Junkie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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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Junkie XL. 본명은 톰 홀켄보르흐(Tom Holkenborg). 네덜란드 출신의 작곡가이다.
2. 상세 [편집]
원래는 록 밴드의 세션 키보디스트로 무명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자신이 세션으로 있었던 인더스트리얼 밴드 활동 이후 1993년에 LP Cancer Of Choice를 발표하면서 전자음악계에 입문한다. 데뷔 당시엔 베이스먼트 잭스와 자주 엮였을 정도. 이후 1997년 발매한 Saturday Teenage Kick과 1999년 발매한 Big Sounds Of Drag 연작이 빅 비트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사운드로 소문나 본격적인 일렉트로닉 뮤지션 및 리믹서로 큰 명성을 얻게된다.
이후 영화, 게임 등의 사운드트랙 작곡에도 참여하기 시작했다. 2010년 이후에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데드풀 등의 영화 음악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0년 전에는 갓 오브 워 2의 로도스의 거상 음악 리믹스 등으로 일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지기도 했다.
2017년에 개봉한 저스티스 리그의 음악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프로덕션에 문제가 생겨 감독이 잭 스나이더에서 조스 웨던으로 바뀌게 되었고, 대대적인 재촬영으로 인해 정키 XL은 작업이 한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차하게 되었다. 결국 저스티스 리그의 음악은 대니 엘프먼[1]이 담당하게 되었는데, 그나마 다행히 정키 XL이 작업한 Come Together은 영화에 그대로 삽입되었으며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니 앨프먼의 음악이 혹평을 받은 것과는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일렉트로닉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액션 영화 사운드트랙 참가 비중이 높다.
이후 영화, 게임 등의 사운드트랙 작곡에도 참여하기 시작했다. 2010년 이후에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데드풀 등의 영화 음악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0년 전에는 갓 오브 워 2의 로도스의 거상 음악 리믹스 등으로 일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지기도 했다.
2017년에 개봉한 저스티스 리그의 음악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프로덕션에 문제가 생겨 감독이 잭 스나이더에서 조스 웨던으로 바뀌게 되었고, 대대적인 재촬영으로 인해 정키 XL은 작업이 한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차하게 되었다. 결국 저스티스 리그의 음악은 대니 엘프먼[1]이 담당하게 되었는데, 그나마 다행히 정키 XL이 작업한 Come Together은 영화에 그대로 삽입되었으며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니 앨프먼의 음악이 혹평을 받은 것과는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일렉트로닉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액션 영화 사운드트랙 참가 비중이 높다.
3. 작품 목록 [편집]
3.1. 영화 [편집]
- 블라인드
3.2. 게임 [편집]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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